2월 회고
2026년 2월 돌아보기
2월의 목표 달성정도

| 순위 | 습관 목표 | 달성일수 | 달성률 |
|---|---|---|---|
| 1 | 언어 (듀오링고) | 28일 | 100% |
| 2 | 스트레칭 | 23일 | 82% |
| 3 | 근력 운동 | 19일 | 68% |
| 4 | 독서 | 15일 | 54% |
| 5 | 아침 식사 | 11일 | 39% |
| 6 | 배달 시켜먹지 않기 | 11일 | 39% |
| 7 | 유산소 운동 | 8일 | 29% |
| 8 | 디저트 먹지 않기 | 6일 | 21% |
| 9 | 지출 없는 날 (0원) | 4일 | 14% |
2월에 단 한 편의 글도 발행을 안 하다니. 설 연휴도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여유가 없던 한 달이었다. 연휴 전까지 집에 갈 수 있을지 아닐지, 갈지 말지, 가면 얼마나 있어야 할지 등등을 고민하느라 시간을 뺏겼고. 회사에서 새로 시작하게 된 일로도 기가 쭉쭉 빨렸다. 이 와중에 방통대 개강을 해서 수업도 들어야 했다. 이래저래 나약한 정신을 붙잡고도 나름대로의 루틴은 어느 정도 지킨 것 같은데, 확실히 1월보다는 해이해진 것 같다. 달력으로 보면 연휴가 껴있는 주가 확실히 엉망이다. 더더욱 이 몸과 정신이 회사 출근에 적합하다는 사실만 증명되고 있다.
3월부터는 방통대 수강을 체크하는 'Study' 항목도 추가했다. 이번 학기에는 3개 수업만 듣는데, 솔직히 이것도 큰 자신은 없다. 완강만이 목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