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회고
2026년 6월 돌아보기
6월의 목표 달성정도

| 순위 | 습관 목표 | 달성일수 | 달성률 |
|---|---|---|---|
| 1 | 언어 (듀오링고) | 30일 | 100% |
| 2 | 아침식사 | 22일 | 73% |
| 3 | 스트레칭 | 21일 | 70% |
| 4 | 배달 시켜먹지 않기 | 20일 | 67% |
| 5 | 근력 운동 | 18일 | 60% |
| 6 | 유산소 운동 | 18일 | 60% |
| 7 | 디저트 먹지 않기 | 12일 | 40% |
| 8 | 7시간 수면 | 11일 | 37% |
| 9 | 지출 없는 날 (0원) | 10일 | 33% |
| 10 | 독서 | 6일 | 20% |
6월 초에 그동안 바빴던 일들이 다 마무리 됐다. 거짓말처럼 한가해져서 책도 더 많이 읽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될 줄 알았는데, 딱히 그렇게 되진 않았다. 에너지도 오히려 가장 바빴던 5월이 피크였다. 아니면, 그냥 각성 상태였나?
2026년도 벌써 절반이나 지났다. 1월에 어떤 결심을 했었는지 가물가물... 해지는 게 맞나?
생각보다 시원한 여름이다. 대신 저기 먼 나라들이 유례없는 더위를 기록하고 있다는데. 꼭 어디 하나가 더우면 어디는 시원하고 그런 균형을 맞춰야하는걸까? 그냥 다 같이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면서 온실처럼 지내고 싶다.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나왔을 때 후덥지근하지 않은 여름이 8월, 9월에도 지속되었으면. 그늘에만 들어가면 시원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여름이 내년에도 왔으면.